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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중앙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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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여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준수)에 텀블러15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친환경 생활을 장려하는 동시에,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텀블러는 복지관 이용자에게 전달되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정대성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장애인분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고, 환경을 위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이준수 관장은 "장애인 이용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텀블러는 이용인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건강한 생활과 친환경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