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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노인복지관, 명품 여주쌀 활용한 신메뉴 ‘여주쌀라떼’ 정식 출시

유미란 기자 입력 2026.09.29 16:59 수정 2026.09.29 04:59

청춘카페 1·2·3호점에서 선봬…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산물 상생 도모

ⓒ 동부중앙신문

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박은하) 청춘카페사업단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여주쌀을 활용한 신메뉴 ‘여주쌀라떼’를 정식 출시했다.

‘여주쌀라떼’는 지난 ‘제1회 황금들녘 쌀밥축제’에서 처음 선보여 축제 방문객들로부터 “여주쌀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건강한 음료”라는 큰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청춘카페사업단은 이러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여주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정식으로 판매하게 됐다.

이번 신메뉴는 명품 여주쌀의 뛰어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음료로 개발됐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농가 상생을 실천함과 동시에 노인 일자리 사업인 청춘카페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메뉴 ‘여주쌀라떼’는 여주시노인복지관 내 위치한 ▲청춘카페 1호점(여주시노인복지관 1층)을 비롯해 ▲청춘카페 2호점(여주프리미엄아울렛 1층), ▲청춘카페 3호점(여주박물관 1층) 등 관내 전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주시노인복지관 박은하 관장은 “축제 현장에서 검증받은 여주쌀라떼를 통해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카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연계 상품 개발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람찬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 실버인력뱅크팀 ☎ 88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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