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뉴스 사회

여주시노인복지관, 청춘카페1호점

유미란 기자 입력 2026.09.01 17:42 수정 2026.09.01 05:42

여주달콩빵’으로 지역사회에 맛과 정성 전해

ⓒ 동부중앙신문

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박은하) 청춘카페1호점은 최근 디저트빵 새이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여주달콩빵’이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청춘카페1호점의 새로운 디저트 메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달콩빵’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새롭게 이름이 선정된 디저트로, 공모전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 지역 내 기관 및 주민들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공공기관에서도 30개를 주문하는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디저트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실제 제품에 대해 겉은 바삭하고 고소하며 맛이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청춘카페1호점에서 정성껏 만든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동부중앙신문

청춘카페1호점은 ‘여주달콩빵’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통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맛과 정성을 전하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활기찬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매장 운영과 위생적인 제조환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며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카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시노인복지관 박은하 관장은 “여주달콩빵이 시민들의 참여로 새로운 이름을 얻고 지역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춘카페1호점이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활기찬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맛과 정성을 전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실버인력뱅크팀 ☎ 881-0050)


저작권자 동부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