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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중앙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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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박은하)은 2026년 8월 21일(금),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전경환)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하는 한가위 맞이 물품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8월 말까지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9월 초 지원물품을 구입한 뒤 9월 7일부터 18일까지 대상 어르신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박은하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뜻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여주시노인복지관 문화복지팀 ☎ 031-881-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