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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중앙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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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지난 6월 30일 구조·구급대원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현장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상반기 감염관리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주소방서장을 비롯한 내부위원과 감염관리 분야 자문위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상반기 감염관리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구조·구급대원의 건강관리와 감염 예방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현장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인보호장비 관리, 감염 노출 대응 절차, 교육훈련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여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감염관리위원회 운영과 교육·점검을 통해 구조·구급대원이 안심하고 현장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복 서장은 "구조·구급대원의 건강과 안전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감염관리와 예방활동을 강화해 더욱 빈틈없는 감염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