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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의회, 이환설의원
군민께 신년인사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4일(수)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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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1. 근하신년! 11만 여주군민 여러분께 큰절 올립니다. 분주했던 신묘년 한 해도 어느덧 역사속 뒤안길로 사라져 가고 이제 대망의 2012년 임진년 새해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올 한해에는 모든 분들께 항상 좋은 일만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제6대 초선의원으로 발을 내 디딘지 어언 1년 6개월이 막 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으로 11만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이 글을 빌려 전해 올립니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군정에 대안을 제시하며 군 정책에 개선할 부분에 대하여는 과감히 집행부를 질타하고 군민들을 대하면서 군민들의 작은 소리도 크게 귀담아 듣고 할일이 무엇인가를 찾아 이것이 사실인가! 이것이 공정한가! 이것이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가!를 생각하며 민본정신에 입각한 "위민간조행복"이란 저만의 신념의 마인드로서 이에 대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우리 11만 여주군민 모두가 임진년 새해에는 더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으로 밝고 희망찬 원년이 되시길 바라며 가정마다에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2. 저희 가족은 의리를 가장 중시하는 본인 이환설(만 52세)과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헤어디자너인 최재미(만 46세) 그리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어 영원한 해병정신으로 자그마한 자영업을 열심히 꾸려가는 아들 이휘(만25세)와 자부 김다정(만25세)과 어여쁜 손녀딸 이설화(약 9개월)와 이렇게 오손도손 다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3. 지자체의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한 공천제는 의당 폐지되어야 합니다. 공천제에 휘말려 여러 사람들이 범죄자가 되어 자기의 꿈도 펼칠 수가 없는 입지에 있는가 하면 줄서기식 공천으로 자기의 참된 소신도 밝히지 못한 채 부화뇌동할 수밖에 없는 폐단을 근절해야만 자기 소신의 정견 정책 내지는 의정을 과감히 펴 진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의정생활의 바쁜 일정속에서 본의 아니게 고루 찾아뵙지 못한 친지, 선․후배님들의 애․경사와 또한 지인들께 엄청 송구한 마음에서 아쉬움을 더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보여주기를 위한 정치활동이나 전시행정을 타파하고 여주군민을 위한 실질적인 진정한 봉사의 마음 자세로서 군수께 참된 조언과 직언 또한 건의로 집행부와 더불어 여주군의 발전을 지향하며 이에 전세계 최초 지열난방 시설인 “인삼수경재배 공장”을 유치하여 군수와 함께 이를 적극도와 생산 가동중에 있음을 볼 때 흐뭇한 심정으로 보람됨을 느끼면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5. 대형판매장의 입점을 제한하여 자영업을 하는 소상인들을 보호하고 전통시장(재래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관련 조례제정이 시급하다고 생각되며, 또한 어르신(노인)들을 그럴싸한 분위기와 선물 공세로 유혹하는 건강식품 판매업자들을 근절 단속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여 고단수의 상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이용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는 업자들로부터 보호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6. 여주시민신문 대표이사 시기에 "밝은 여주만들기"의 일환으로 여주최초의 인터넷뉴스를 시작하여 여주시민신문을 창간하고 지역언론의 올바른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 편파적인 기사보다는 밝고 시원한 기사를 싣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여 여주의 문화관광,도자공예품,토산품,농산물,먹거리,여주의 인물, 향기 나는 사람들 등 다양한 좋은 것만을 찾아 여주를 홍보하며 여주군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여주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이제는 여주군 의회 의원으로서 항상 군민의 말을 귀담아 듣고 모든 사안에 있어서 지역의 어르신들과 선후배 제형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의하며 세련된 민주적 방식으로 자치단체장과 힘겨루기를 위해 집행부를 견제하는 것이 아니라 군정을 잘 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의회의 몫이라 보며 또한 작은 정치인으로서 정치란 정당한 방법으로 정책대결을 함으로써 의롭고 멋진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또한 단체장의 정책과 집행부를 돕고 당당하게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여 획기적으로 여주의 발전을 앞당기는 의리와 신념과 뚝심으로 정의로운 여주군 의회 의원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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