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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돈 이천시장, ‘도자예술촌’ 조성 보고회 참석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1년 12월 14일(수)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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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병돈 이천시장이 13일 신둔면 고척리, 용면리 일원 406,978㎡(약 123,000평) 면적에 조성되고 있는 ‘이천도자산업특구 도자예술촌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진행사항과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 | ⓒ 김덕기 기자 | | 조병돈 이천시장은 13일 오후 2시 30분 신둔면 고척리, 용면리 일원 406,978㎡(약 123,000평) 면적에 조성되고 있는 ‘이천도자산업특구 도자예술촌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공사진행과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계획에 대한 ‘부지정지계획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창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이천도자산업특구 도자예술촌’은 도자기, 전통가마, 고가구 등의 제작시설을 비롯하여 근린생활시설, 문화지원시설, 휴게지원시설, 유보지, 공공시설, 보행자도로, 주차장, 관리소, 광장, 공원 등이 들어서게 돼 명실상부한 도자기고장 이천시를 상징하는 마을로 조성된다.
‘이천도자산업특구 도자예술촌’은 총사업비 872억원을 투입하여 오는 2014년 말경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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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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