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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경찰서, 10개 읍·면 생활안전연합회 발대식
최돈석 초대회장, 지역사회 희망의 등불이 되겠다.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06일(화)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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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경찰서(서장 윤동길) 관내 10개 읍·면 각 파출소별로 운영되고 있는 생활안전협의회는 자체적으로 여주군 연합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2일 여주경찰서에서 발대식을 갖고 초대 연합회장에 최돈석(여주읍 생활안전협의회장) 회장을 추대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최돈석 회장(51세 한국전기건설공사 대표)은 여주군 북내면 출신으로 고향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마친 여주토박이로 졸업 후 회사경험과 전공인 전기를 바탕으로 1990년 초 여주로 내려와 현재의 한국전기건설공사를 설립하였다.
이후 최돈석 회장은 지역 봉사에도 뜻을 두고 사업과 병행하여 대한적십자사 여주지사, 여주지청 범죄예방 위원회, 자유총연맹, BBS와 경찰협력단체 등에서 20여년간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현재도 다수의 단체에서 지역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최돈석 회장은 한 단체의 대표로 지역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생활안전협의회의 특성상 경찰의 협조와 힘을 합쳐 경찰력이 미치지 못하는 범죄 사각지대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 등을 해결하는데 있어 경찰 업무의 보조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해 여주가 범죄 없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기존의 생활안전협의회는 각 읍·면 파출소별로 구성되어 지역에서의 경찰과 원활한 업무 협조를 이루어 지역 민생치안과 지역화합에 앞장서며 기여하는바가 큼을 공감한 각 읍·면의 회장단은 지난 11월 자체적으로 모여 연합회를 구성하여 지역사회에서 보다 나은 치안 서비스 및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연합회의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에 최돈석 회장은 20여년간의 지역 봉사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치안의 든든한 지원자 및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지원 사업과 현실적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돕는 희망의 등불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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