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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친절은 우리가 프로’ 실천위해 벤치마킹 실시
11월 29일~12월 9일까지 종합민원실 전 직원 대상 순차적으로...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1년 11월 29일(화)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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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천시청사 전경 | | ⓒ | | 이천시는 2011년 친절서비스 실천 구호인 ‘친절은 우리가 프로’ 를 달성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금융기관 및 백화점 수준의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민원실 전 직원이 29일부터 서울 및 경기도 소재 금융기관과 백화점을 대상으로 벤치마킹에 들어갔다.
이천시에 따르면 이번 벤치마킹이 지난 2008년 국민은행 이천지점을 시작으로 2009년 세람저축은행 이천본점, 2010년 금융기관 벤치마킹을 한 데 이어 올해는 보다 다양하고 넓은 시야확보를 위해 금융기관뿐 아니라 백화점으로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벤치마킹은 종합민원실 전 직원이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오는 12월 9일까지 7개조를 편성하여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주요 벤치마킹 내용은 민원응대 태도, 친절서비스를 위한 표정 및 인사방법, 민원편의시설 설치 등이다.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전 직원의 친절프로가 되겠다는 의지가 어느 때 보다 강하다”며, “직원들과 함께 시민본위의 친절행정을 추진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섬김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종합민원실의 금융기관 및 백화점 친절서비스 벤치마킹은 창구민원업무 담당자 뿐 아니라 전 종합민원실 직원의 친절서비스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됨은 물론 친절서비스 제공 마인드를 함양하고 더욱 나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 직원의 의지를 담아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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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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