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일행 이천시 방문
선거구분할 및 남이천IC 관련한 폭넓은 대화 가져...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1년 11월 14일(월) 17:11
|
|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치개혁특위 간사인 박기춘 의원이 지난 12일 파주시 민주당원 400여명과 함께 이천시 설봉산 등반을 위해 방문했다.
박 전 원내대표 일행은 설봉산 등반에 앞서 이천시 민주당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천시민의 염원과 이천시 민주당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 동석한 이천시선거분할추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윤동선 위원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선거구 분할의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협력을 당부하는 시민들의 메시지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기춘 의원은 "반드시 이천시와 여주군의 선거구가 분할되어 이천시민의 대표가 국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박의원은 남이천IC문제와 관련하여 일부 오해가 있었다는 설명과 함께 민주당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다 할것이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민주당원들의 대화가 끝난 후 조병돈 이천시장과 윤동선 제19대 이천시 국회의원선거구분할 추진위원장이 참석해 선거구 분할 및 남이천IC 등과 관련한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조 시장은 남이천IC 문제와 관련한 모가면 일대 도로에 설치된 프랜카드를 조속히 철거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
|
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