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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성남-이천-여주 전철 2.500억 국회상임위 통과 ”
국토부장관, 2018년 이전 여주~원주개통 답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9일(수)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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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이천·여주 지역구인 이범관의원(한나라당 정책조정위원장)은 내년도 성남-이천-여주간 복선전철 예산으로 2.500억원이 확정되어 국회 국토해양위에 통과되어 2015년 완공목표인 전철공사가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범관 의원에 따르면 내년도 성남-이천-여주간 전철예산을 국토부에서 2.200억원. 계상하였으나 이범관 의원이 당초 국회심의과정(국토해양위)에서 강력하게 증액을 요구하여 300억원 증액된 2.500억원으로 증액 되었다.” 밝혔다.
지금까지 3년간 투입된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공사예산은 2009년 1.200억. 2010년. 1450억. 2011년. 1.500억 등 총4.150억 이었는데 최소한 내년도 2.500억원의 예산이 반영되면 전철공사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범관 의원 등이 추진하여 예비타당성 조사가 확정 고시된 여주-원주 복선전철 노선연장도 정진섭 국회의원이 9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으로부터 원주~평창간 철도를 2018년 전까지 개통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내 2013년 착공계획에 청신가 켜져 여주~원주간의연장을 강력 희망하는 여주 지역민들에게는 또 하나의 낭보이기도하며 여주가 수도권과 강원도권을 연결하는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며 향후 인구증가 및 경제 활성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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