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경찰서, 상습적으로 직장동료에게
금품갈취한 피의자 검거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9일(수) 07:08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경찰서(서장 윤동길) 홍문파출소(소장 박청하)에서는 11월8일 같은 회사 동료에게 상습적으로 월급날 돈을 빌려달라며 갚지 않은 방법으로 지난 8개월 동안 560만원 상당을 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피의자 ㅂ모씨(28세)같은직장 동료인 ㅅ씨(26세)를‘2010년. 7월부터 월급날만 되면 돈이 필요하다면서 빌려 달라고 한 후 8개월 동안, 8회에 걸쳐 피해자에게 총 560만원 상당을 공갈하여 갈취하였으며,
또한 피의자는 금년 11월에도“돈이 급하게 필요하다”며 피해자를 본인의 차량에 강제로 태운 후 돈이 없다고 하자, 여주읍 하리 소재 ㄱ병원 주차장으로 끌고가 목을 조르고 폭력을 행사하여 현금카드를 빼앗고 비밀번호를 알아낸후 여주군 능서면 번도리 소재의 편의점에서 현금 수십만원을 을 인출하여 강취하였다.
피해자는 평소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혼자 고민해오다 형에게 피해사실을 알려 형이 동생과 함께 홍문파출소에 상담 요청하여 피의자를 검거한 것이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