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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남이천IC 신설 여·야 날선 공방
민주당 박기춘의원-특혜 제기, 한나라당 이범관의원-이천 시민이 분노할일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1년 10월 13일(목)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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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12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 대정부 질문에서 이천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남이천IC 신설허가와 관련해 민주당 박기춘 의원이 신설IC 인근에 이명박 대통령 선영과 형님 소유의 목장이 있다며 특혜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에 이범관 의원(이천·여주)은 금일 10월12일 오후 국회대정부질문을 통해서 “민주당 박기춘 의원의 남이천IC 부당성주장에 대하여 강하게 질타”하였다.
남이천IC는 이천시민들의 숙원사업이며 이천시민들은 당연히 건설되어야 할 남이천IC가 지금까지 지연된 것은 이천이 소외되어 왔기 때문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이 의원은 “남이천IC는 이천의 장호원, 설성, 율면, 호법 등 이천남부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필수적인 것이다. 타당성 검토에서도 남이천IC의 설치가 타당하다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에서 특정목적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부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이천시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고 질타했으며.
이에 대해 김황식 국무총리는 “남이천IC의 개설은 타당성 검사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하여 신설이 확정된 것 이라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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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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