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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범관 의원, 사격장피해 사망6명, 부상3명 새로운 사실 밝혀
,“국무총리, 공군사격장 이전 하겠다”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3일(목)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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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천이 지역구인 이범관의원(한나라당 정책조정 위원장)은 12일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여주 공군 사격장 이전을 강하게 촉구했다.
포탄 썩어 녹은 납과 철 등으로 2천5백만 상수도 식수오염, 한강살리기사업으로 관광지 개발을 해 놓고 그 가운데 사격훈련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김황식 국무총리에게 강하게 질타했다.
김황식 총리는 답변에서 본인이 감사원장을 재직 시 많은 문제점을 확인했고 대체부지가 마련되면 반드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범관 의원의 강한 질타에 김황식 총리가 많이 서운해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총리와는 가까운 친분관계가 있지만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알려진 피해상황도 이범관 의원의 조사에 의하면 사망6명, 부상 3명으로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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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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