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KBS 열린음악회 대성황, 2만5천여 관객 대성황
관객들로, 제2의 남한강 물결이룬 장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05일(수) 21:58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한강 가을축제(10월1일~10일)의 일환으로 열리는 KBS 열린 음악회가 여주읍 남한강변 현암 지구에서 여주 군민 및 인근 이천, 양평, 원주 등 타시·군에서 2만5천(여주군추산)여명 이상 모여든 관객들로 제2의 남한강 물결을 이룬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1993년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최고의 대중음악회로 자리 잡으며 남녀노소 모든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음악부분에서 각 부분 정상급의 출연으로 일반음악회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열린 음악회만의 웅장하고 스페셜한 무대는 청소년에겐 꿈과 희망을 중장년층에겐 공감과 감동을 주며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음악회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KBS 열린 음악회가 열린 5일 여주남한강 현암 지구 주변은 오후 들어서면서 입장순서를 기
다리며 하나둘 줄을 서기 시작한 입장객의 행렬은 오후 6시 입장하기 전에 이미 입장객의 행렬은 꼬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황수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현철, 티아라, 박현빈, 인피니트 등 우리나라 정상급의 가수들이 하나둘 소개될 때 마다 물결을 이룬 관객석은 요동을 치며 남한강변이 떠나가는 듯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외에도 박윤경, 성시경, 클로버, 박윤경, 테너 임산을 비롯한 김종서밴드 등의 혼을 담은 열창은 경기도의 작은 도시 여주군민들과 인근 타시·군에서 여주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을 잠시 복잡한 일상에서 이탈시킬 정도로 흥분과 열정의 무대는 2011년 가을 여주 남한강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뇌리 속에 한동안 지워지지 않을 것 같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