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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천, 이범관의원. 내년도 전철예산2.200억확보. 2015년 완공 이상무
국토부 인천-이천.여주-원주 노선확정발표로 조기착공관철 시킬것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04일(화)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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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범관의원은 (한나라당 정책조정 위원장) 성남-이천-여주간 복선전 철예산으로 2.200억 원이 확보되어 2015 년 완공목표인 전철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내년도 성남-이천-여주간 복선전철 공사 예산으로 2.200억 원을 책정 국회에 제출했다.
지금까지3년간 투입된 성남-이천-여주간 복선전철 공사예산은 2009년1.200억. 2010년 1.450억. 2011년 1.500억 등 총4150억 이었는데 내년에2.200억(전년도 예산의150%)의 예산이 확보되어 전철공사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한편 이범관의원(한나라당 정책조정 위원장)은 당정 회의 시 국토부와 협의과정에서 내년도 전철공사 예산으로 2.200억 원을 계상. 국회에 제출하였는데 국회심의 과정에서 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증액하여 최소한 2.700억 원의 예산이 확보되도록 적극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토부에서 기히 확정 고시 발표된 여주-원주간 복선전철 노선도 조기착공을 관철시키겠다고 밝히고. 그렇게 되면 인천-성남-여주-원주-평창으로 전철이 이어지는 전철시대가 올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범관의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인천-광명-성남-여주-원주 복선전철 추진의원 모임에서도 정부에 조기착공을 건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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