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열린강좌
28일, 급변하는 농업환경변화에 대처하는 전문농업인으로 도약 다짐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30일(금) 00:54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군은 지난28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열린강좌’를 개최했다.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이경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열린강좌는 환경농업대학 개교 이래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이 졸업 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율적인 학습 모임을 활성화해 전문경영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강좌에는 1~10기 졸업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좌는 ‘농업․농촌의 희망이야기’란 주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송미령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와 “개방화시대에 세계 최강 농업국과 무한 경쟁해야 하는 위기속에서도 프로 의식을 갖고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인력의 경영 전문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지식과 정보, 경영마인드 등 시대적 트랜드를 창의적으로 농산업 발전에 접목 시킬 수 있는 농업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김선교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친환경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에게 환경농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농업인이 부자가 되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온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열린강좌에 참석한 동문들은 능동적인 학습참여를 통해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지역농업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환경농업대학은 지난 11기까지 8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현재 12기(100명)를 운영중에 있다.
|
|
|
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