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제23회 여주도자기축제 화려한 개막
가을축제 순조로운 출발, 볼거리 먹거리 만끽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5일(일) 20:06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제6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제23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식이 24일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 관광지 야외무대에서 김춘석 여주군수,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홍철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김규창 여주군의회의장, 황예숙 여주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 여주도자명장(조병호, 김영길, 박광천, 최병덕), 많은 도예가 및 도자산업 관계자와 많은 관광객 등이 많은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고 웅장한 개막식이 열렸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김춘석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이번 축제를 통해 천년역사의 전통과 우수성을 가진 여주도자산업의 한층 발전된 면면을 즐기고 명품 도자기를 구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자기 축제를 개막을 출발로 여주지역 에서는 10월까지 문화, 체육, 관광 등 다양한 축제가 이어진다며 지역주민 및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의2011년 가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김춘석 군수 및 김문수 도지사일행은 장작가마와 도자체험장, 명품관 등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전시된 작품과 제품을 특징을 일일이 물어보며 현재의 어려운 경제로 인해 어렵게 유지하는 도자관련업계 사장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개그맨 심현섭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 송대관, 김혜연, 캔, 레인보우, 서인국 등이 출연하여 개막식장 및 행사장의 열기를 달구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외도 식전행사로 펼쳐진 흙 높이 쌓기 대회 및 두들쟁이 타래의 전통타악공연과 도자체 및 문화 공연 등은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 등 행사장 곳곳은 늦은 시간까지 많은 관광 발길이 이어져 폐점시간을 늦추는 등 여주도자기 축제와, 가을축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