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2011년 강변 철인 3종 경기 대성황
수영, 사이클, 달리기--남한강의 새로운 변화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5일(일) 18:46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경기도 여주군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6대 가을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2011년 리버 트라이애슬론(강변 철인3종)경기가 25일 오전 9시 여주군 소재 남한강 이포보 일대에서 전국 350여명의 남·여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전을 벌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천권 국민생활체육사무처장은 철인3종 경기는 수영(1.5km), 사이클(40km), 달리기(10km) 등의 종목을 이어서 하는 경기로 스포츠 중에 제일 힘든 종목 중에 한 종목 이라며 선수들 스스로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로 강한 체력과 정신력의 바탕 없이는 힘든 만큼 완주후의 쾌감도 그만큼 크다고 말하며 전국적으로 철인3종 동호인은 약2만 여명 정도가 있으며 국민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이날 남자부 ▲종합우승 김형남(2시간11분29초) ▲종합2위 주현규(2시간15분56초) ▲종합3위(2시간18분19초), 여자부 ▲종합우승 강명희(2시간30분34초) ▲종합2위 황지호(2시간33분27초) ▲종합3위 이미진(2시간41분38초)이 각각 차지하였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