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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윤동길서장, 이웃의 편안함이 민생치안 밑거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7일(수)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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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경찰서(서장 윤동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서장, 경무과장 등 6명과 함께 여주읍 천송리 소재 ‘신륵사 노인요양원’ 및 단현리 소재 ‘베로니카의 집’을 방문해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윤동길 서장은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건강 상태 및 가족관계 등의 관심을 보였으며 신륵사 주간보호센터 에서는 어르신들과 지나간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무르익자 일부 어르신은 과거가 회상되는 듯 즉석에서 젊었을 때의 즐겨 부르던 노래를 즉석에서 부르며 윤동길 서장 및 일행의 방문을 반겨주셨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방문단 일행은 시설의 곳곳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이 일반 가정에 뒤지지 않으며 깔끔하고 넉넉한 휴식공간과 부대시설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흐뭇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윤동길 서장은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주위와 이웃의 편안함도 민생치안의 시작”이라며 시설 관계자들 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요양원 및 베로니카의 집 관계자는 여주경찰서장 및 일행의 방문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윤동길 서장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다는 말에 한 층 더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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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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