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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추석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 수립.추진
진나달 30일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맞을 수 있도록 '총력'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1년 09월 01일(목)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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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서장 이병균)는 추석명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한 '추석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현재 추진하는 안전대책은 명절을 맞아 다중이 운집하거나 이용이 예상되는 시설로서 재래시장, 대형판매시설, 터미널, 복합영상관 등 다중이용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소화기 등 소방시설 작동여부, 피난계단 등 피난장애 행위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하고 있으며, 재래시장의 전기 및 가스 등 화재원인 시설 점검 및 안전관리 상태확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10일~14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 귀성객 및 성묘객 등이 운집하는 지역에 119구급대를 근접배치하여 귀성객 이동에 따른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신속한 응급의료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유동순찰을 강화하여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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