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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삶의 행복을 위한‘찾아가는 여성교육’펼쳐
‘변화하는 여성, 가정의 해피메이커’, 12개 읍면 순회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1일(목)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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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군이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여성교육’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여성교육’은 여성의 역량강화(리더십)와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22일 지평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회의실, 주민자치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여성을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실시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실시했으며, 교육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윤양순 군의원을 비롯해 매회 150여명의 지역여성이 참여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변화하는 여성, 가정의 해피메이커’란 주제로 강의에 나선 밝은가정협의회 조동춘 회장은 “우리 여성들이 시대에 걸맞는 올바른 여성상을 정립하고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기 위해서는 평생학습자로서 꾸준한 배움을 이어갈 때 진정한 여성리더로 자신감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9월 2일 양평읍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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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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