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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군정역점추진사항 특강
양평의 살길‘친환경도시 하면 곧 양평’이라는 이미지 높여나가는 것..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7일(토)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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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 24일 지역주민, 간부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군정역점추진사항 및 양평 ‘삶의 행복 운동’에 대한 특강을 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선교 군수는 “요즘 현장을 다니다보면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이나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로부터 해를 거듭할수록 양평이 정말 달라지고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양평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친환경도시 하면 자연스럽게 ‘양평’을 떠올 수 있게 친환경 이미지를 경쟁력화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수도권 친환경 명품도시 조성, 즉 ‘돈 버는 친환경농업(강소농)’ 실천과 양평이 가진 천혜자연을 바탕으로 문화․관광․레포츠 메카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無에서 有를 창조하고,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이 필요한 때라”며 “그것이 곧 양평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끝으로 “작은 것부터 변화를 시도하고자 10만여 군민과 함께 청결, 질서, 예의 3가지 실천강령을 정해 범 군민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양평 ‘삶의 행복 운동’에도 온 군민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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