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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홍문 파출소, 완벽한 치안 활동
뛰는 도둑, ‘날으는 경찰’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3일(화)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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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왼쪽에서 2번째 박청하 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경찰서(서장 윤동길) 홍문파출소(소장 박청하)는 주민을 위한 완벽한 치안 활동으로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핸드폰을 절취한 외국인 노동자와 4대강 공사현장 내 자재 절취범을 신고직후 완벽한 초등 탐문수사로 조기에 검거하여 방범 치안의 완벽함을 보여주었다.
핸드폰 절취범은 외국인 근로자로 8월 15일경 여주읍 소재 00은행의 ‘365 코너’ 현금 인출기 사용 후 사용자가 기기위에 두고나온 핸드폰(갤럭시 S-2, 시가 84만원상당)을 2명이 공모하여 절취하였다.
홍문파출소는 피해자인 여주읍 오학리 거주 황 모씨(19세 학생)로부터 사건당일 112로 분실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분실 장소가 불분명하자 신고자의 행적을 추적하여 인근 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 후 은행 내 CCTV를 분석하여 2명의 외국인 용의자를 확보하고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여주읍 및 여주군 능서면 일대의 농장을 탐문 하던 중 17일 동일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또한 18일에도 여주읍 연양리 소재 4대강 살리기 공사현장으로 부터 공사자재를 절취당한 사고를 112신고 접수 후 즉시 현장에 출동해 목격자로부터 피해물품 및 용의자의 인상착의. 정황 등을 청취 후 신속히 예상 도주로와 주변 간선 도로를 차단함과 동시에 검문검색 및 주변 탐문 등을 전개해 사건발생 직후 순찰3팀(서민호·류승균 순경)이 바로 검거하여 주민 곁으로 다가가는 한 차원 높은 민생치안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한편 박청하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공정한 법질서 확립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경찰상 확립이라는 서장의 지휘방침에 따라 매일 직원들을 교양 및 근무수칙을 강조하며 하루일과를 시작한다며 모든 범죄는 사건직후 초기대응과 조기검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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