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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개 장기요양기관 평가 실시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우수기관에는 인센티브 제공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8일(목)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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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오는 9월 1일부터 장기요양기관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에는 가산금을 지급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지사장 신동효)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98개 항목에 걸친 장기요양기관 평가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하여 2년마다 급여유형별(시설급여, 재가급여) 기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요양급여의 제공 기준, 절차, 방법에 따라 적정하게 급여가 제공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평가결과 우수기관에는 가산금을 지급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동기부여하며, 결과를 공개하여 수급자(보호자)의 선택권을 강화하고자 함이다.
양평군내 장기요양기관은 양평군노인요양원 등 21개 기관이 2011.9.1 ~ 12.15일까지 평가를 받게 되며, 평가항목은 수급자의 만족도, 종사자의 전문성, 기관운영, 시설환경, 급여제공 과정 등 98개로 구성되어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회복지 ․ 의료분야 전문직으로 평가 전담팀을 운영하여 평가의 전문성 및 수용성을 강화하고, 평가자문단을 구성하여 평가 중 발생할 수 있는 이견이나 문제점 등을 중재하여 평가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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