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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여주군 자전거연합 회장기 도전컵 대회
남·여 4개부분, ‘힐클라임 난코스’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화)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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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15일 여주경찰서 광장에서 제3회 여주군 자전거연합회(회장 김진명) 회장기 도전컵 대회가 여주 및 인근 시군 동호회원 및 김춘석 여주군수, 원욱희·김진호 경기도의회 의원, 신재훈 여주군 체육회상임부회장, 대회관계자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복절의 참뜻을 되새기며 힘찬 페달의 향연을 펼쳤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대회는 경찰서 광장을 출발해 광복절기념 시내퍼레이드로 대회 출발점인 북내면 여강고등학교 앞까지 간 다음 정식 출발해 북내면 중암리 고개를 넘어 강천면 도전리 경유해 도전리 고개 정상부에 위치한 백화사까지의 24Km코스로 거리상으로는 가까운 거리지만 중암리 고개와 도전리 고개를 넘어오는 ‘힐 클라인 코스’는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는 인근 지역에서 몇 안가는 난코스로 소문이 나있을 정도로 힘든 코스라며 대회 관계자는 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올해는 이천 지역 참가팀이 선전 하여 ▲남자부 40세이하 우승(최덕성 이천산들로팀),
50세이하 우승(김종열 이천 산들로팀), 50세이상 우승(이재윤 이천 이쌀자팀) 모두이천 참가팀에서 우승자가 나왔으며 ▲여성부 우승(홍현아 여주수영장다울팀)가 우승을 차지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김진명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1회때 5개팀 70여명으로 출발한 대회가 올해 제3회를 맞이해 15개팀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정도로 여주도전컵 자전거 대회는 국민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며 향후에는 자전거 연합회에서도 더욱 노력하여 동호회 활성화와 “자전거를 통한 건전한 생각과 마음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앞장”설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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