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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서경제연합회 양평방문
친환경농업 정책견학차 지난 1일 방문..양평친환경농업 등 농업정책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길 마련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3일(수)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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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지난 1일 친환경농업특구 지역인 양평군에 일본 관서경제연합회 방문단(단장 마쯔시타 마사유키) 일행이 방문했다.
파나소닉(주) 등이 주축이 된 일본 관서경제연합회는 양평군청 및 양평지방공사를 비롯한 친환경농업 현장을 방문, 대한민국에서 제일 앞서가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정책 등 의견을 듣고 방문단이 추진하는 저탄소 녹색성장과의 산업협력을 모색했다.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는 “전국제일의 친환경농업지역을 방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영광으로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친환경적인 명품도시와, 문화, 관광, 레포츠중심의 양평을 조성할 것이며, 친환경 저탄소 녹색성장과 더불어 양평친환경농업을 통한 땅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고 나아가 지구를 살리는데 더욱 앞장 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특히 이날 방문단 일행은 간담회 이후 양평친환경농산물의 유통을 책임지는 양평지방공사를 방문하였으며, 이어서 옥천면 용천리에 있는 유럽 및 미주인증의 유기농장류를 생산하는 가을향기 농장을 방문하여 청정 지역의 앞서가는 친환경농업지역을 두루 둘러보았다. ,
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평친환경농업특구 지역이 이제는 국내에 국한된 정책이 아니라 글로벌로 나아가는 시책으로서 앞으로 양평군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앞서가는 친환경농업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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