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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고등학교, ‘꿈누리 교실’
경기도학생 여주야영장 1박2일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7일(수)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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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 북내면 소재 여강고등학교(교장 홍철의)는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에 대한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인 ‘꿈누리 교실’을 경기도교육청 지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꿈누리 교실은 청소년들이 학교에 대한 부적응 현상으로 인한 가출, 학업중단 등 각종 탈선으로부터 예방하기위해 교사와 학부모의 연계지도 강화, 교사와 부적응학생간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사제동행 친교활동, 정서적인 안정감과 건전한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각종치료교육 및 호흡, 명상, 여가활동 등의 특성화교육을 통해 학교생활 인권규정과 사회적인 법규를 준수하여 바람직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최근 청소년들의 부적응 현상으로 인해 심각해지는 사회문제 확산 방지와 청소년기의 부적응 현상이 성인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치유와 예방교육 강화로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 학생을 최소화시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해 장차 국가 경쟁력의 밑거름인 건전한 민주시민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기도 하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대상은 여주지역 고등학생 중 주의산만, 대인관계 미숙, 인터넷중독, 학업흥미상실, 학교생활 부적응자중 희망자에 한해 2011년 5월~2011년 10월까지 직업체험, 봉사활동, 문화예술체험, 여행, 등산, 상담 등을 통해 진행되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이번 경기도학생 여주야영장의 1박2일 교육도 학생들 간의 단체생활 및 체력 단련 등을 통해 협동심과 규칙준수 등 사회일원으로서의 지켜야할 점을 합숙훈련을 통해 스스로 인지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담당 교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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