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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여주명주, 공장 기공식
지역농가 및 경제 활성화 기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4일(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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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강천면 부평리 253-13에서는 22일 김완수 여주농업기술 센터소장, 정남식 강천면장, 김인수 강천파출소장, 원삼희 여주군 고구마작목반 회장, 배균호 공장장, 마을주민, 여주군 및 회사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순당 여주명주 공장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  | | | ↑↑ 준공식 내빈및 관계자 | | ⓒ 동부중앙신문(주) | |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여주명주주식회사로 출발하는 공장은 대지면적(10,823㎡)에 연건평(969㎡)규모로 1층에는 생산시설과 창고 2층에는 사무실과 전시장이 들어서며 내년 상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 | | ↑↑ 현장 소장의 경과보고 | | ⓒ 동부중앙신문(주) | | 배균호 공장장은 향후 공장이 완공되면 본 공장에서 생산되는 고구마 소주의 생산 전문 공장으로 특성상 여주지역 특산물중 하나인 고구마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정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 특산품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  | | | ↑↑ 원삼희 고구마 작목반 회장의 인사말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를 뒷받침하듯 여주지역의고구마 작목반 회장인 원삼희 회장을 비롯한 48명의 지역농민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등 고구마관련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와 의욕은 대단한듯하다.
|  | | | ↑↑ 원삼희 회장의 안전 기원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국순당 여주명주공장은 국내 최초로 증류식 공법을 사용하는 대단위 생산 시설로 기존의 희석식 소주에서 느끼지 못했던 원재료(고구마)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며 내년 고구마 소주가 출시되면 애주가들로 부터의 폭발적인 인기와 해외수출 까지도 가능 하다고 예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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