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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북한강 실종자 수색 6일째
8일 1명 추가발견, 기상악화로 수색 어려움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08일(금)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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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상곤 서장 현장에서 업무 및 수색 지시 | | ⓒ 동부중앙신문(주) | | 경기 양평소방서가 8일 북한강 신 청평대교 투신자 4명을 수색하기 위해 여주, 광주, 하남소방서 지원을 받아 구조보트 9대와 구조대원 30여명을 동원해 수색을 펼치고 있다.
|  | | | ↑↑ 수색용 보트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번사고는 지난 3일 새벽 5시 28분께 신 청평대교에서 남녀 5명이 투신해 여성 1명이 구조되면서 구조된 여성의 진술로 수색이 시작됐다.
|  | | | ↑↑ 물이 돌고 있는 지점에서 수색 | | ⓒ 동부중앙신문(주) | | 8일 양평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8일 현재 구조대원, 의용소방대, 팔당스킨스쿠버
동호회원, 민간인으로 구성된 수색팀을 투입해 수색을 펼쳤 가평지역 수색팀이 실종자 1구의 시신을 추가발견 나머지 3명의 실종자를 발견할 때까지 계속 수색할 예정이라며 소방서 관계자는 전했다.
|  | | | ↑↑ 김상곤 서장의 보트타고 지휘 | | ⓒ 동부중앙신문(주) | | 신 청평대교에서 30여개의 부표를 투하하면서 유속의 흐름을 파악하고 부표가 멈춰선, 물이 돌고 있는 지점을 정밀 수색하는 한편 보트 9대를 이용해 수변지역 100여 킬로미터를 수색하는 등 김상곤 서장의 현장 지휘 등 가용 인원을 최대한 동원해 조기에 실종자등을 찾기 위해 소방서는 8일 오전 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을 투입해 수색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  | | | ↑↑ 수색 부표 표시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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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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