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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금배학원 여강중 · 고등학교
개교 41주년 기념식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7일(월)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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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종민 이사장 내외 | | ⓒ 동부중앙신문(주) | | 고 김이배 설립자의 건학이념인 남한강의 무학한 물줄기와 금당벌의 장엄한 얼을 기리어 이에 배움에 길을 밝힘이 인간 저마다의 감추어진 무한한 소질을 계발하여 드높은 이상을 세우고 날로 새로워지는 시대의 지식과 기능을 배우고 익혀 창의와 슬기로 보람찬 미래를 열고 효도로써 부모를 섬기며 신의와 성실로 이웃과 협동하는
|  | | | ↑↑ 홍철의 교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22일 교내 다목적 체육관에서 김종민 이사장 내·외, 김춘석 여주군수, 곽수영 여주교육장, 조기덕 북내초교장, 주정호·이욱재·곽치석 원로교장, 김흥기 총동문회장, 임순복 중학교 운영위원장, 탁주호 북내면장, 신재훈 체육회 상임 부회장,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  | | | ↑↑ 김종민 이사장 기념사 | | ⓒ 동부중앙신문(주) | | 김종민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개교 41주년 기념식을 맞이하기까지 정말 “많은 굴곡과 변화”가 있었다며 이 긴 시간동안 그냥 앉아서 맞이한 것이 아니라 “학생, 학부모, 교사 및 학교 관계자등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라며 학교발전에 기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 | | ↑↑ 참석내빈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진정한 명문학교는 겉으로 드러나는 시설이나 성적이 뛰어난 몇몇 학생들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며 미래를 선도하고 창의력과 현재를 채워가는 지성으로 거듭나는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 관련 “모든 분들의 가슴속에 ‘여강’ 이란 두 글자”가 자랑스럽게 자리하고 있어야 생각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  | | | ↑↑ 참석학생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이날의 기념식은 1부 식전행사로 홍철의 교장 외 6명으로 구성된 교원밴드의 이별이야기, 올래 공연과 박혜리 학생의 여강인의 자세라는 웅변과 3부 축하공연 에서는 이승민 학생의 피아노독주, 학생 동아리의 댄스, 공연 등으로 이어진 순서는 식장의 분위기를 최고로 고조시키며 재학생, 학부모, 참석내빈 등 모두가 여강중·고등학교의 개교 41주년 기념을 축하했다.
|  | | | ↑↑ 식전행사 교사밴드단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교사들의 축하공연 | | ⓒ 동부중앙신문(주) | | 앞서 2부 기념식에서는 조용봉, 이행진, 이신행 등 3명의 교사가 10년이상 근무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종민 이사장으로부터 근속교원 표창을 수상하기도하였다.
|  | | | ↑↑ 개교기념 재학생 웅변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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