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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기동부건설기계지부
여주 · 이천지회 출정식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2일(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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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장형길 지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22일 민주노총 전국건설 노동조합 경기동부건설 기계지부 여주지회(지회장 장형길)와 이천지회(지회장 신동수) 150여명은 서울 시청 앞에서 열리는 전국건설노조 총파업에 동참하기위해 이날 오전 출정식을 가졌다.
|  | | | ↑↑ 투쟁구호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지회 회원들은 오전 8시경부터 개인 소유의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을 몰고 여주공설 운동장 주차장으로 집결하여 주차장에 주차 후 장형길 지회장으로부터 당일 출정식에 대한 취지와 설명을 듣고 결사항쟁의 결의 후 버스를 이용해 단체로 이천으로 이동해 이천지회 회원들과 합류하여 서울 시청 앞으로 향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  | | | ↑↑ 장형길 지회장과 정병두 조합원 | | ⓒ 동부중앙신문(주) | | 장형길 여주지회장은 이번 “총파업 출정식은 노조탄압분쇄, 임금단체협상, 유보체불임금근절, 건설장비 수급조절 기간연장” 등 산적한 현안문제를 정부 및 건설사와 협상해 건설 근로자로써의 정당한 대우를받고자 이번 집회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  | | | ↑↑ 장형길 지회장의 인사말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여주지회 소속의 회원으로 2년여 동안 회원으로 참여하며 굴삭기 분회장을 맏고 있는 신명상 분회장은 조합 회원이 되기 전까지는 현장에서 머슴취급을 당하고 안전 사고시 본인 이 책임지는 불이익과 3-4개월씩 유보임금, 건설사의 어음 발행으로 및 고의 부도 등 경제적인 불이익과 근로자로써의 인격 모독 등 수많은 불이익을 감소해야했으나 조합에 가입 후
|  | | | ↑↑ 결사항쟁 결의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러한 것들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며 근로자로서의 권리와 임금의안정적 지급 등으로 가정생활도 많이 안정이 되었다고 말했다.
|  | | | ↑↑ 결사항쟁 결의 | | ⓒ 동부중앙신문(주) | | 출정식에 참여하는 많은 조합원들은 이외도 건설노조는 자연스럽게 건설현장의 감시자 역할을 하게 되어 건설사 부조리방지 및 부실공사 등을 예방하는 부수적인 역할로 건설현장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를 한다고 말했다.
|  | | | ↑↑ 버스 탑승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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