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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로타리클럽 회장 이ㆍ취임식 개최
신임 이영태 회장, 회원 증강으로 클럽 활성화 이룰터..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2일(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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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용문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끝난 후 내빈들과 기념촬영 | | ⓒ 동부중앙신문(주) | | 제27.28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용문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용문주민자치센터 3층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장기윤 총재, 온용덕 차기 총재를 비롯 로타리안과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 | | ↑↑ 이임사를 하는 김인영 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1부 이임식에서 27대 만파 김인영 회장은 “지난 1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현장에서 함께 땀을 흘렸고, 그 속에서 보람을 느꼈다”면서 “독거노인 연탄보일러 설치와 차상위계층 건강보험료 대납 등으로 우리는 주는 감동이 얼마나 더 큰 것인가를 느꼈다”고 지난 1년의 소회를 밝혔다.
2부 취임식에서는 신임 일진 이영태 회장이 “온용덕 총재님의 변화와 도전 속에 활짝 피는 챔피언팀의 선봉클럽으로 거듭나기 위해 클럽의 내실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다고 밝혔다.
|  | | | ↑↑ 취임사를 하는 이영태 신임 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 “클럽활성화 일환으로 회원 증강의 선두에 설 것이며, 기존회원의 고충 및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며 기존회원과 신입회원간의 두터운 장벽을 없애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할 수 있는 클럽으로 만들겠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역대 회장님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 그리고 회원님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 | ↑↑ 축사를 하는 김선교 군수 | | ⓒ 동부중앙신문(주) | |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열과 성의를 다 해 노력해오신 김인영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찬사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새로이 중책을 맡은 이영태 신임회장님께도 진심어린 축하와 함께 선배로타리안들의 업적을 계승 발전시켜 더욱 자랑스런 클럽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05년 22대 용문로타리 회장을 역임한 후 이번에 두 번째 회장을 맡게 된 신임 이영태 회장은 용문 다문초, 용문중학교, 대동상고를 졸업하였으며, 특전사 예비역 중사로 전역 후 1993년 용문로타리클럽에 입회, 2005년 총재특별대표, 3600지구 폴리오폴리스 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군유도회 회장, KOVA&NZ 이사를 역임하고 있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의 사회봉사활동을 인정받아 2007년 김문수 경기도지사 표창, RI 표창패(이경구 총재, 반승일 총재)와 RI 재단 표창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  | | | ↑↑ 사진 좌로부터 국제로타리3600지구 장기윤 총재, 김인영 회장, 이영태 신임회장, 온용덕 차기 총재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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