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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여주이천 지사, 농촌 일손돕기
여주군 점동면 배봉지씌우기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17일(금)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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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박광수)는 6월14일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정섭)과 공동으로 여주군 점동면 삼합리 482-23번지 주경옥(55세)씨 배과수원(10,000㎡)에서 농촌일손돕기(배열매 봉지 씌우기)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은 과실에 봉지를 씌워 해충 방제와 과실의 동녹을 방지해 과실의 품질을 우수하게 만드는 사전 작업으로 늦으지면 상품성이 떨어져 최종 열매솎기를 마친 후에 해야하며 빠를수록 좋다.
농어촌공사는 이번 배열매 봉지씌우기 작업으로 부족한 농가일손 거들기는 물론 과실관리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손을 지원받은 주경옥 농민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이렇게 달려와 부족한 일손을 도와줘 한시름 덜게되었다며 감사의 인사 말씀을 전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어촌공사 직원 일동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하여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박광수)는 6월14일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정섭)과 공동으로 여주군 점동면 삼합리 482-23번지 주경옥(55세)씨 배과수원(10,000㎡)에서 농촌일손돕기(배열매 봉지 씌우기)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은 과실에 봉지를 씌워 해충 방제와 과실의 동녹을 방지해 과실의 품질을 우수하게 만드는 사전 작업으로 늦으지면 상품성이 떨어져 최종 열매솎기를 마친 후에 해야하며 빠를수록 좋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농어촌공사는 이번 배열매 봉지씌우기 작업으로 부족한 농가일손 거들기는 물론 과실관리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손을 지원받은 주경옥 농민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이렇게 달려와 부족한 일손을 도와줘 한시름 덜게되었다며 감사의 인사 말씀을 전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어촌공사 직원 일동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하여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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