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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 반대 집회--군민 모두 동참하자
여주군의회 의원 전원 거리홍보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28일(목)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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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주군의회 전경 | | ⓒ 동부중앙신문(주) | | 4월28일 여주군 대신면 당산1리에서 예정된 여주공군사격장 이전촉구를 위한 범 군민 궐기 대회를 앞두고 여준의회 의원 전원은 지난 4월23일부터 27일 까지 1지역(장학진, 박명선, 이환설) 2지역(길두호, 박용일, 김영자) 김규창 의장이 총괄 지휘형태로 여주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28일 공군 사격장 반대 집회에 다 같이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그동안 “국가안보가 중요하여 반대 한번 안하고 꾹 참아왔다며” 여주가 수도권 아닌 수도권으로 분류되어 상수원보호법,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규제에 시달리며 지역 개발 낙후로 인한 엄청난 피해를 수 십 년간 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 정부에서 야심차게 시작한 4대강 개발사업도 전국적으로 많은 반대가 있었으나 여주군은 적극적인 찬성과 전폭적인 지지를 하여 4대강사업 마무리와 함께 조성되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경제 발전 기대에 부풀어 있는 11만 여주군민들을 또다시 죽이는 정책이라며 28일 공군사격장 확대저지 및 이전촉구 범 군민 궐기대회에 군민모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의원 전원은 마을과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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