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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윤동길 서장 취임 100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21일(목)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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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방범진단을 위한 순찰 | | ⓒ 동부중앙신문(주) | | 변화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지휘 방침으로 제60대 여주 경찰서장에 취임한 윤동길 서장은 원칙에 충실하며 공정한 법질서확립으로 국민에게 다가가 가는 경찰상 확립이라는 경찰의 기본을 강조하며 100일 이라는 짧은 기간에 여주지역의 민생 치안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다.
 |  | | | ↑↑ 윤동길 서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국대학교 법정대를 졸업하고 1979년 간부후보 27기로 경찰에 입문하여 강원도 인제 경찰서 경무과장, 옛 치안본부와 경찰청에서 여러 부서 근무경험과 일선 경찰서장 역임 및 경기 경찰청등 의 근무 경험은 일선 서장으로서의 지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과서라며 취임 직후 일부 직원들의 무사안일 한 근무형태를 지적하며 변하지 않으면 현시대에 지역주민이 요구하는 한 차원 높은 민생치안 서비스를 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일관성 있는 교양 교육을 통해 100일이라는 단기간에 지역 민생치안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상승 시키는 가시적인 효과로 인해 지역 주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윤동길 서장은 취임 초 노래방 강도·강간 사건 및 강력 사건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도 있었으나 여러번의 일선 경찰서장 경험과 평소 빈틈없고 꼼꼼한 업무 스타일을 살려 직원들을 조직적이고 효율적 지휘하고 과학수사 기법을 통해 사건의 범인들을 조기 검거하여 제2·3의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와 과학적이고 심리적인 수사로 범인 들을 추궁하여 장기미제 살인 사건의 범죄를 밝혀내는 등 서장이 현장에서 솔선수범하자 직원들 사이에 변화의 움직임이 경찰서뿐만 아니라 일선 파출소까지 바람 불어 살인사건 용의자 및 전문 절도단을 검문검색을 통해 검거하는 등 각종 강·절도 사건의 조기해결 및 지명 수배범의 검거 실적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등 윤동길 서장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지휘방침은 이제 전 직원들의 몸에 밴듯하다
|  | | | ↑↑ 소통확대를위한 직원들과 토론회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여주가 치안 상 시골로 범죄의 사각지대인 외딴집과 외딴 마을”이 많으므로 직원들이 힘들더라도 경찰 공무원의 사명감을 갖고 근무에 임할 것을 강조하며 범죄 예방 및 대민 생활에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경찰서 ㅇ모 팀장은 윤동길 서장 부임 후 일부직원들 사이에 경직된 부분도 있었으나
서장의 지휘방침은 직원들을 힘들게 하려는 게 아니고 “경찰 공무원으로서 봉사정신을 갖고 민원인들을 내 가족과 내일처럼 대하여 민원인들이 경찰에 대한 거부감이 경찰서를 동 사무소 오듯이” 편히 방문 할 때 경찰의 민생치안은 주민 곁으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라는 윤동길 서장의 자상함을 말하기도 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며 지역민을 섬기는 서장의 민생치안 정책은 100일 이라는 짧은 기간에 작은 꽃 망우리를 맺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꽃 망우리가 활짝 피어 변화라는 활력소가 자리 잡을 때면 여주의 민생치안은 범죄로부터 청정지역으로 거듭 태어나는 여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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