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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중앙신문 창간1주년, 이창기 대표이사 창간사
“본연의 임무, 공론과 비평 기능 살려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고자 강도 높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5일(금)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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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 이창기 대표이사 | | ⓒ 동부중앙신문(주) | 이천‧여주‧양평지역의 중심 언론을 기치로 지난해 3월 창간된 동부중앙신문이 창간 1주년 맞았습니다. 보다 성숙한 신문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노력했으나, 이룩한 것은 미약하고 아직은 미숙한 상태로 독자 여러분 앞에 서게 됐음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1년 짧은 기간 지역주민과 시민기자, 기고자 등 많은 분들의 참여와 협력이 밑거름이 되어 동부중앙신문이 지역신문으로서의 면모를 점차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향토를 사랑하시는 주민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의 충고를 더 겸허하게 귀담아 들어 언론이 지녀야할 본연의 자세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 독자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야 말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바른길이라 생각됩니다.
살기 좋은 사회! 그것은 우리 모두의 꿈 입니다.동부중앙신문이 지향하고 추구하는 것이 시민 공동의 목표인 ‘살기 좋은 사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제 본지는 창간 1주년을 맞아 뒤를 돌아보고 자성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본지에 쏟아진 독자님들의 관심어린 비판과 충고를 겸허하게 귀담아 들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사안에 대해 조금의 소홀함이 없도록 함으로써 독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지역신문의 몫을 다하는데 모든 힘을 쏟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가기 위해 늘 독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충실히 반영하여 신문 본연의 임무인 공론과 비평기능을 살려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고자 강도 높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과 채찍을 부탁드립니다.
동부중앙신문 임직원 일동은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은혜에 힘입어 지역의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이끌어 가는데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만복이 깃들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뜨거운 마음으로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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