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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기관 선정
공예 디자인, 정보통신 분야, 예비창업자 창업 활동 지원
류재국 기자 / rjk1313@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5일(금)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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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마장면에 소재한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이수형)이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공예·디자인 분야와 정보·통신 분야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이 우수한 기술과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팀)에게 창업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는 청강대학은 대학 내 고가의 다양한 장비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주관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청강대학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기초 창업교육을 시작으로 1:1 컨설팅 및 멘토링과 결합된 전문 컨설팅 자문을 비롯해 관련학과 와의 연계를 통해 인턴십 전문 인력 및 전문 기자재 및 시설을 통한 시제품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은 4월25일까지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강대학 창업보육센터(전화 639-595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강대학 산학협력단 이경학 단장은 “청강대학은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창업지원 숲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창업보육센터, 학교기업, 모바일기술교육원, 앱 창작터 등 창업자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예비창업자들의 도전정신과 꿈을 현실화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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