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교부, 이천‧마장 택지개발지구 지정
마장면 오천리 일원 67만2000㎡ … 한국토지주택공사 시공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4일(목) 02:31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천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마장면 오천리 일원 67만2000㎡가, 국토해양부로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다.
마장택지개발지구 지정은 위례 신도시에서 이전하는 군(軍) 영외숙소 건설 및 배후단지 조성과 인근에 개발중인 패션물류단지 등 이천지역 주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마장택지개발지구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지구외곽 및 지구내를 하천이 흐르고 있어 친수공간 확보 등을 통한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이 가능해 지정하게 됐다는 것,
이에 따라 국토부는 이곳에 주변 자연경관과 아파트와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등을 건립하여 인근의 임대주택 수요 및 수도권 전원주택 수요를 흡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토부는 이곳에 800여세대의 군 영외숙소(군인아파트)를 건립함을 비롯해 저층아파트 4133호(임대주택 1646호 포함)의 주택을 공급, 1만12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마장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맡아 올해 말까지 실시계획을 마친 뒤 내년 2월 착공하고, 2013년 6월부터 군(軍) 영외숙소에 대한 분양을 시작, 2015년 준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장지구는 영동고속도로 덕평IC로부터 1.5km,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로부터 4.5km 떨어져 있고, 국도 42호선이 지구내를 통과하는 등 교통의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