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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크 경기 축산물 할인 판매전 개최
수원·고양유통센터에서 최고 30% 싸게 판매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4일(목)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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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농림진흥재단은 구제역으로 많은 불편을 겪었음에도 아픔을 함께 해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기도민 사은 축산물 판촉전’을 마련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수원과 고양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야외 행사장에서 17개 G마크 브랜드가 참여하여 우리고기의 안전성과 맛을 홍보하는 판촉전과 시식회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기간동안 한우·한돈·계란 등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축산물을 판매가보다 20~30%가량 싸게 판매가 이루어지며, 축산물 3만원 이상 구입 시 G마크 친환경 쌈 채소 또는 계란 10구 등의 경기 농산물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매일 2회 한우‧한돈 무게 맞추기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도 나눠준다.
아울러 ‘안심하고 먹는 우리고기 시식회’에는 시식회 뿐만 아니라 알고 먹는 우리 고기 퀴즈, 우리고기 안전하게 먹는 방법, 구제역 위기 극복 퍼포먼스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한편, 마지막날인 27일 오후 4시 수원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천동현(한나라당, 안성) 위원장, 소비자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의 마음을 담은 우리고기 시식회’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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