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녹실련 제2대 김연태 대표 취임
“여주 발전에 앞장 서겠다” 강조
양병모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21일(월) 19:16
|
|
|  | | | ↑↑ 사진 왼쪽 제2대 김연태 대표, 오른쪽 제1대 황순걸 대표 | | ⓒ 동부중앙신문(주) | | 지난 18일 여주읍 봉황뷔페에서 녹색성장실천연합(이하 녹실련) 대표 이·취임식이 열려 제1대 황순걸 대표가 이임하고 제2대 김연태 대표가 취임했다.
이날 김연태 대표는 “우리 녹실련은 항의 할 때 절대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는 양심이 되고자 한다”며 “당리·당략과 종교의 이념을 떠나 여주를 사랑하고, 여주 발전에 앞장을 선다는 각오로 오로지 여주를 위한 시민단체로 거듭 나갈 것”라고 말했다.
또한 “회원 한 명 한 명이 여주녹색성장실천연합의 주인공이며 힘이다”면서 “녹실련 회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으로 여주를 위한 밀알이 되어 가자”고 했다.
특히 최근 여주군의 이슈로 떠오르는 공군사격장 안전 구역 확대에 대해 “정부에서 여주군민을 무시하는 처사로 단정한다”며 “(앞으로) 강력투쟁 하는데 앞장을 설 것이며, 미약하나 여주군 발전을 이끌어 가는 견이차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2006년 11월 제1대 황순걸 대표를 주축으로 출범한 여주녹색성장실천연합은 산업발전에 따른 환경파괴를 막고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환경와 함께 경제성장을 위해 발족한 단체다.
|
|
|
양병모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