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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번째 꿈나무 안심학교 개교
'학교·학원·가정’ 기능 모두 갖춰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8일(금)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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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경기도청 내 꿈나무 안심학교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수원 부시장, 경인교대 총장 등 관계자들과 꿈나무안심학교 학생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61번째 '꿈나무안심학교’를 개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꿈나무 안심학교는 방과 후 부모가 아이를 직접 돌봐주지 못하는 맞벌이 가정,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에게 보육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줌으로써 교육과 보육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경기도 대표 복지사업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개교식에서 김문수 도지사는 경기 어르신 독서 도우미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동극 공연과, 아이들의 꿈을 적어 10년 뒤에 열어보자는 꿈단지 타임캡슐 만들기와 과일왕관을 쓰고 즐거운 율동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청 꿈나무 안심학교 개교식이 11일 도청 생활관에서 열려 김문수 경기지사가 미래 꿈나무 어린이들과 현판 제막식에 이어 동화구연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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