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2:48: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양평
홍정석 도의원, 양평 지평 우회도로 8년째 방치 지적
수원 삼성로 확장 ‘예산 집중’ 형평성 문제 제기
양병모 기자 / yeoju-21@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금) 11:46
↑↑ 경기도의회 홍정석 의원
ⓒ 동부중앙신문(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7일 교통건설국에 대한 201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는 수원시 삼성로 확장공사에 예산이 집중된 반면 양평군 지평리 우회도로 8년째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했다.

이날 삼성로 확장공사와 관련하여 수원시의 집행율이 너무 낮아 향후 예산집행계획과 수원시 보상비 집행에 문제가 있다는 민경선 의원의 질의가 있었다.

김지완 수원시 국장은 “약 180억원 미보상 금액 중 농어촌공사의 50억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억 정도의 삼성아파트 주민 토지 보상에 대한 부분이 지연되고 있어 문제”라고 답하며, “현재 공탁을 진행 중이어서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이번 추경에 반드시 삼성로 확장공사 70억원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김 국장은 “지금까지 공사비로 들어간 금액은 그리 많지 않으며, 현재 공사비 210억 잔액에 대한 도의 지원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답하였다.

민주당 홍정석 도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은 공사별 예산 지원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수원 삼성로의 경우 요구한 예산 그대로 70억원을 반영하고, 지평우회도로는 8년째 방치하고 있으면서도 양평군에서 요구한 80억 중 35억만 반영하였다”며 도로사업에 대한 예산 배정의 지역별 불공평성을 강하게 지적하였다.
양병모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종태 숲 해설가의 나무 이야기 -석산
송석준 의원 , 마사회 찾아 ‘ 경마공원 최적지는 이천 ’
이천시·공무원노조, 4번째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전진대회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교육프로그램 연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회 경로의 달 기념
여주시, 장애인 화훼경진대회「피어라, 꽃처럼」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이천시, 시·의회 간 「동심동행(同心同行) 정담회」 개최
최신뉴스
이천시,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성황리 폐막  
이천문화재단, 가족 대상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이천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 모집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성료 방문객 34.5만 명·매출  
이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26년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이천시,정신건아동·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정신건강교육 마무  
이천시, 모가면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  
육군항공사령부, 지역주민·군인가족 초청 부대 개방 행사  
이천시, 경마공원 유치 최적 후보지 ‘장호원읍’ 선정  
이천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 참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컨설팅 성과공유 간담회」  
이천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임금님표이천쌀, 2026년 수출 97.6톤 돌파  
아직, 가을이다 -정서아(숙자)-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