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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관 국회의원, 구제역 관리대책 소 위원장 맡아
“필요시 관련법 개정, 환경오염 방지 최선” 강조
류재국 기자 / rjk1313@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1일(금)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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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이범관 국회의원 | | ⓒ 동부중앙신문(주) | 이천·여주 출신의 이범관 국회의원이 지난 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구제역 매몰지 주변 환경 관리대책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구제역 관련 가축 매몰지역의 침출수로 인한 지하수 및 상수원 오염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자, 구제역 매몰지 주변환경관리대책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 선임된 이범관 국회의원은 “지난해 11월 28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하면서 대한민국 전역이 구제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 구제역 매몰지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다”며 “구제역으로 인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보상과 지하수, 상수도 오염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필요하다면 관련법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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