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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녹색성장실천연합 마감산 정화운동 전개
회원 45여명 참여 등산로 주변 실시
오는 18일 김연태 대표 등 제2대 임원 출범 예정
양병모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08일(화)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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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지난 5일 여주녹색성장실천연합(이하 여주녹실련) 황순걸 대표, 김연태 사무국장 등 회원 45명이 강천면 마감산 정화운동을 전개했다.
여주녹실련단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등산로 주변과 등산로 쉼터에 등산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줍고 ‘산에 가져온 쓰레기는 가지고 내려갑시다’와 ‘산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합시다’의 표어를 제작 캠페인을 펼쳤다.
|  | | | ↑↑ 황순걸 대표 | | ⓒ 동부중앙신문(주) | | 황순걸 대표는 “우리 녹실련 단체는 여주를 사랑하고 여주를 아끼는 마음으로 결성된 단체다”며 “우리 젊은이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을 이끌어가자는 마음으로 오늘 정화 운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11월 황순걸 대표를 주축으로 출범한 여주녹색성장실천연합은 오는 18일 김연태 대표, 박호천·지부환 부대표, 손상우 본부장, 정지웅 사무국장, 김은상 사무차장, 최원형 재정이사의 제2대 임원이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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