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국체전 개‧폐회식, 일산 호수공원서 연다
역대 최초…‘난타’의 송승환 씨 총감독 맡아 연출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24일(목) 01:10
|
|
올해 10월6일부터 12일가지 7일간 경기도 고양시 종합운동장 등 65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역대 최초로 스타디움이 아닌 호수공원에서 개․폐회식이 열린다.
이는 경기도 전국체전추진기획단이 지난 22일, 제92회 전국체전을 스포츠 뿐만 아니라 도민들 곁으로 한보 더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축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
경기도 전국체전추진기획단은 제92회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친근감 있고 주변시설물 등을 이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일산 호수공원(한울광장)’에서 젊고 미래지향적인 경기도를 표현, 신선하고 창의적인 공연과 도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경기도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유명한 난타의 송승환(현 PMC 프로덕션 대표, 성심여대 학장)씨를 총 감독으로 선임하여 개․폐회식을 추진하기로 했다
|  | | | ⓒ (주)동부중앙신문 | | 경기도는 제92회 전국체전을 ‘꿈을 안고 경기로, 손을 잡고 세계로’라는 주제로, 한바탕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문화의 장, 세대․지역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해외동포 및 다문화 가정 모두가 화합의 장 △통일염원의 장 등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통합의 축제로 개최할 방침이다.
특히 도는 개회식 식전행사로 객석과 무대, 사람과 오브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화합의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한 세계 최대의 도미노 쇼를 선보이고, 식후행사로는 다양한 문화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크로스오버쇼와 첨단 멀티미디어 쇼를 대형 영상화면을 사용하여 디지털 대한민국 이미지를 높이고 화합의 비전을 담아 낼 계획이다.
또한 폐회식 식전행사는 16개시․도의 특성을 살린 카퍼레이드를 통한 화합의 행진으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한편, 도는 2~4월 중 공고를 거쳐 5월부터 출연진을 확정하여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
|
|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