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신왕수 회장 취임
“기업 유치와 권익보호 통해 그린피아 양평건설” 강조
양병모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17일(목) 13:16
|
|
|  | | | ⓒ (주)동부중앙신문 | | 제11대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장으로 고려인삼연구(주)를 경영하는 신왕수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승남 군의회 의장, 박현일 부의장, 송요찬 군의원, 장재찬 양평문화원장, 김경식 라이온스클럽 및 기관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장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하는 최영식 전 회장(홍성훈 파이프 오르겔바우 대표)은 임기 중 훌륭한 지도력과 희생적인 봉사로 협의회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 | ↑↑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신왕수 취임 회장 | | ⓒ (주)동부중앙신문 | 신임 신왕수 회장은 “우리협의회는 1990년 어려운 시기에 양평지역의 경제사회 공헌, 고용 창출 및 증대를 목적으로 설립된 전통인는 단체로 성장했으며, 무엇보다 그동안 회원들의 희생과 봉사 등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의 위상까지 오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견고하고 발전적이며 경제‧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공헌하는 협의회로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신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 회장은 “기업이 많은 나라와 지역은 풍요롭지만 그렇지 못한 지역은 궁핍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각 회원사가 발전하고 기업 유치 및 확장을 통한 고용증대를 이뤄, 수도권규제에도 불구하고 인구 17만 친환경 명품도시 사람중심의 그린피아 양평을 건설하는데 모두가 합심해 개척하고 도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1990년 5월 창립해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관계 기관에 건의하고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
|
양병모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