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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계획, 한해의 성과를 좌우한다
여주군 인터넷 수능방송 ‘2011년 강좌 커리큘럼’ 제공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2월 11일(금)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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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은 새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은 새로운 친구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보낼 것을 생각하며 기분이 들떠 있을 때다. 하지만 3월은 학생들이 마냥 기뻐서 들떠 보내 버릴 시기만은 아니다.
더욱이 2011년 수능시험을 풀어본 학생이라면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작년 정부의 공언대로 EBS연계출제비중이 70% 상회해 출제되었으나, 단순하게 문제풀이만을 하였던 학생들은 배신감과 실망스러운 결과를 맛보았을 것이다.
올해도 체계적인 계획 없이 문제풀이에만 열중한 학생들의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될 것이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이때 한해의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둔다면 든든한 밑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대학입시전문가들은 자신에게 꼭 맞는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먼저 입시에서 흐름부터 알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요즘은 입시전형이 다양하고 복잡해져서 무조건 점수가 높다고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는 시기는 지났으며, 자신이 원하는 학교와 학과별로 다른 전형방식을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에 ‘여주군 인터넷수능방송’ 에서는 학생들이 새 학기 계획수립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각 과목별로 유명강사가 2011년 수능시험 출제경향을 분석해 2012년 수능시험대비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수시모집인원 증가 및 수시합격자 미등록 시 추가합격을 실시하는 등의 새롭게 변화한 제도를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가 알기 쉽게 정리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한해 계획에 맞추어 수강을 할 수 있도록 ‘2011년 강좌 커리큘럼’을 공개했다.
이번 커리큘럼을 통해 새로 강의할 떠오르는 18명의 신규 선생님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학년별, 선생님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해 서비스 중이다. 특별한 점은 유명한 교재 30여개 시리즈를 사용한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기존에 학생이 가지고 있던 교재를 활용해 수강이 가능해 교재비를 절약할 수 있고, 기존에 익숙한 내용을 복습해 빠르게 개념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여주인강’은 강남구청과 ASP 협약을 맺어 ‘강남구 인터넷 수능방송’과 똑같은 강의를 1만5천원 더 저렴하게 들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새 학기는 학생들이 열정과 의욕이 가득한 시기이다. 이때, 좋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게 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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