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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촌나드리, 본격 운영 채비 갖춰
다음달 10일까지 사무국 직원 채용 접수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28일(금)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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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의 수요적 특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실제적 공급능력을 갖추기 위해 네트워크형 농촌관광 전담운영조직인 사단법인 이천농촌나드리가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경기도지사로부터 법인 설립허가를 받은 이천농촌나드리는 지난 10일 총회를 개최하고 사무국 업무규정을 제정, 농촌체험관광 업무추진에 능통한 참신한 사무국장과 직원을 각각 1명씩 채용하기로 오는 2월1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응시자격은 채용일 현재 만 45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남녀로서 농촌체험에 관심이 있고 사단법인의 운영계획서상의 담당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으며 이천시에 거주가 가능한 자로, 타 업무를 겸직할 수 없으며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월 10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http://www.icheon. go.kr) 시험정보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사)이천농촌나드리는 민법 제32조 및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및 그 소속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의 규정에 의거 경기도지사가 허가한 법인으로, 새로운 농촌관광 프로그램 도입과 전파, 농촌관광마을과 도시 방문자들을 위한 안내센터, 체험마을을 통합적 운영 관리하면서 체험프로그램의 컨설팅사업과 주민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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