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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신둔면 기업인협 월례회의 개최
이범관 국회의원·道 신용보증재단 등 참석, 기업애로 청취
류재국 기자 / rjk1313@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27일(목)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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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동부중앙신문 | | 이천시 신둔면기업인협의회(회장 김정진)는 지난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1개 회원업체와 기관·단체장, 그리고 이범관 국회의원과 경기도신용보증재단 및 제일은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정진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이범관 국회의원과 경기도신용보증재단 및 제일은행 관계자를 초청한 배경을 설명하고 기업을 경영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정진 회장은 “구제역과 AI로 우리 이천지역은 요즘 국가 재난에 봉착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렇때 일수록 우리 기업인도 하나되어 구제역과 AI종식을 염원하면서 이천지역경제와 국가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범관 국회의원은 “기업을 원활히 경영하기 위해서는 기업환경 즉, 인프라가 중요하다. 지금 이천은 전철 및 전용도로 등이 공정대로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히고 기업인들과의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으며, 경기도신용보증재단과 제일은행에서는 기업인의 자금에 관해 설명했다.
정명교 신둔면장은 “올해는 이천지역에서 도자비엔날레, 전국평생학습축제 및 경기도생활체전과 같은 대규모 행사가 개최되는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바란다”고 밝힌데 이어 “이천지역 축산농가들이 구제역과 AI로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조기 종식을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신둔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0여 년간 총무로 활동 해 온 삼마특수유리 정승욱 사장과 유성근 전 은성산업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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